중환자실 적정성평가 1등급
2018-08-23 15:19:25 관리자
계명대 동산병원 중환자실 적정성평가 1등급
내년 개원하는 계명대 동산병원 감염예방위해 개실형 중환자실 강화
계명대 동산병원(병원장 송광순)이 최근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중환자실 2차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중환자실 적정성평가는 중환자실의 의료인력·전문장비 및 시설·진료 프로토콜 구비 등에 대한 구조부문과 표준화사망률·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율·심부정맥혈전증 예방요법 실시 환자 비율 등의 진료부문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이다.
이번 평가는 종합병원 이상 요양기관 282개를 대상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한 만 18세 이상 환자 치료에 대해 이루어졌다.
송광순 동산병원장은 “생명의 촌각을 다투는 중환자실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들의 노고 덕분에 1등급의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며 “전문 인력과 적절한 장비․시설은 물론 감염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내년에 개원하는 성서의 계명대 동산병원에서는 개실형(1인실) 중환자실을 강화하여, 보다 최상의 집중치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