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의료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본부장 이태형)가 손을 잡고 함께 인술의 현장에 나섰다. 두 기관은 도시와 시골간 의료혜택의 격차를 해소하고, 시골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4월 15일 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면사무소에서 의료봉사를 펼쳤다. 손대구 교수를 중심으로 총 16명의 봉사단은 지역주민 100여명을 진료했으며, 어르신들을 위한 간식과 생활용품, 발마사지기 한 대도 전달했다.
우리 의료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지역본부는 2013년부터‘사랑실은 건강천사’의료봉사활동에 손을 잡고 의료취약지역을 찾아다니며 매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