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지키스탄 의사들이 우리 병원 소화기내과와 비뇨기과에서 10월 한달간 연수를 받았다.
치카레스카병원의 2명의 의사는 소화기내시경센터에서 내시경 검사와 최신 치료법을 배우고, 수술실에서 비뇨기과 질환들의 최신
수술법을 익혔다.
지난 9월에는 러시아 사하공화국 안과병원 의료진 4명이 우리 병원 안과를 찾아 2주간 진료실과 수술실을 참관해 다양한 안질환의 진단과 치료법을 전수받았다.
이처럼 우리 병원에서 최신 의술을 배우고 싶어하는 외국 의료진들이 늘고 있다. 우리 병원은 해외 의료진의 필요에 따른 맞춤형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하여 한국의 선진의술을 알리는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