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부정맥 진단·치료기기 개발 앞장
2015-04-10 17:15:07 관리자
부정맥 질환 진단·치료기기 개발 및 상용화 지원사업단(책임자 김윤년 교수)이 ‘New Items and Medical Devices for Arrhythmic patients’ 주제로 3월 27일 오후 3시 대구 노보텔 8층 보르도홀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
‘부정맥 질환 진단·치료기기 개발 및 상용화 지원사업’은 2013년도 산업통상자원부의 광역경제권연계협력사업으로서 이번 워크숍에는 사업 결과로 도출된 제품뿐 아니라, 고난도 심장질환 치료시술 훈련용 시뮬레이터와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위한 패션 제안까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의료기기 연구개발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