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일 교수 5개국 다국적 임상연구 대구 유일 참여
2015-03-10 18:16:51 관리자
신경과 손성일 교수(사진)가 다국적 임상연구를 통해 ‘급성기 뇌졸중 환자의 혈전제거는 약물보다 시술을 병행했을 때 치료효과가 훨씬 높다’는 것을 밝혀냈다.
캐나다 캘거리대학을 비롯해 한국, 미국, 영국, 잉글랜드의 22개 대학병원은 ‘급성기 허혈성 뇌졸중에서 빠른 혈관내 시술에 대한 무작위 평가’(Randomized Assessment of Rapid Endovascular Treatment of Ischemic Stroke)를 2012년부터 2014년까지 5개국 316명의 환자에게 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