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대메뉴로 바로가기 왼쪽메뉴 바로가기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예약신청

닫기
개인정보 수집, 이용에 대한 절차
  •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 처음진료 간편예약
  •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생년월일, 연락처
  •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 상담 후 2개월 이내
    • 예약 후 미내원 시 2개월 후 자동 파기
  • 4. 관련 법령 :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및 제22조

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안내에 동의 하십니까?

생년월일

아래 예약신청버튼을 누르시면, 전화예약센터 전문 상담원이 연락 드리며, 통화량에 따라 통화가 늦어질 수 있음을 양해 부탁 드립니다.

문의사항 1577-6622

병원소개

소식/공지

이형 교수,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에 선출

2014-12-29 12:26:49 관리자

첨부파일
이형 교수..jpg (0.00 byte)  
이형 교수..jpg 관련이미지 1

이형 교수,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에 선출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신경과 이형 교수(50)가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정회원에 선출되었다.

이형 교수는 어지러움 분야 국제전문학술지에 100여편의 연구논문을 개재하였고, 어지러움 관련 4편의 외국 전문서적 집필에 공동저자로 참여하였다. 또한 미국신경과학회 진료지침개발위원회 주관 어
지러움 공동 연구에 아시아권에서는 유일하게 초청되었으며 세계 최초로 ‘귀 중풍(내이경색, inner ear infarction)’ *의 임상적 의의를 규명하는 등 세계적으로 그 연구업적을 인정받고 있다.

대한민국 의학한림원은 한국의학 및 국민건강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2004년 창립되어, 현재 400여명의 의학분야 최고 석학들로 구성되어 있다. 매년 소수의 정회원이 선발되며, 미래 의학의 방향을 제시하고, 국가 의료정책에 대한 자문 및 평가 업무를 맡게 된다.  

이형 교수는 오는 2015년 1월 29일 대한의사협회 3층 회의실에서 있을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제12차 정기총회를 통해 공식 선출될 예정이다.  


* 귀중풍(내이경색) : 이형 교수는 속귀로 통하는 미세 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극심한 어지러움, 청력 소실 및 구토 등이 뇌졸중의 전조 증상임을 밝히고, 이 단계에서 적절한 치료를 통해 치명적인 후유증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음을 제시해 세계학회의 주목을 받았다.

scro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