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의대생들 임상실습
2013-05-21 09:15:13 관리자
일본 후쿠오카 의대생, 계명대 동산병원에서 2주간 임상실습
일본 후쿠오카 의과대학 학생들이 계명대학교 동산병원에서 2주간 임상실습을 받고 있다.
후쿠오카 의대생 10명과 후쿠오카 의과대학장 등 교수 2명은 5월 12일부터 25일까지 동산병원의 진료과와 수술실, 검사실, 치료실에서 실습을 받는다.
계명대 동산병원은 후쿠오카 의대생들에게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각 과별로 담당교수를 선정하여 양질의 교육을 실시하며 지원하고 있다.
이번 임상실습은 2006년 계명대학교 의과대학(학장 김상표)과 후쿠오카대학과의 자매결연 후 매년 이어지는 해외교환실습의 하나로, 계명대 의대생들도 오는 6월 후쿠오카의대에서 임상실습을 받는 등 양 대학간 학문 교류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 사진 : 계명대 동산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김진희 교수(사진 오른쪽)가 후쿠오카 의대생들에게
한국에 도입된 가장 앞선 방사선 암 치료기 ‘래피드아크(RapidArc)’의 기능과 치료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