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병원 지역약물감시센터(센터장 김상현)가 지난해 12월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청 지정 ‘2012년도 약물감시 유공자 포상’에서 대구·경북지역 부작용 최다보고 기관에 선정되었다.
또한 ‘원내 최다 보고자’ 간호사 부문에는 신경외과집중치료실 김말숙 수간호사가 식품의약품안전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
우리 병원은 2009년 식약청으로부터 지역약물감시센터로 지정된 후 환우 안전을 위해 부작용 정보의 수집·분석·평가, 자발적으로 의약품 부작용 보고를 활성화하며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