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희생정신 기리는 현판 제막
2012-09-14 11:02:10 관리자
60~70년대 병원발전 기여한 28명 명단 새겨
우리 의료원은 선교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8월 31일 마펫홀 입구에서 선교사 28명의 명단이 새겨진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들 선교사는 1960~70년대 마펫 선교사(7대 병원장)가 동산병원을 재건할 때 의사, 간호사, 비서, 기사, 영양사, 물리·작업치료사 등으로 활동한 선교사와 자원봉사자들이다.
이들은 병원의 재건사업, 직원교육 및 환자치료를 위해 헌신하고 그리스도 사랑을 실천하며 오늘의 우리 의료원을 이루는데 기여했다. 특히 Dr. William McColl은 이번 현판 제작비로 3백여만원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