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나무 3세 자손목 박물관 앞 식수
2012-06-25 09:07:49 관리자
선교사 봉사정신 기려
대구광역시는 대구 최초의 서양사과나무 3세 자손목 식수행사를 5월 31일 의료선교박물관에서 가졌다.
의료선교박물관 앞에서 자라고 있는 사과나무는 존슨 초대병원장이 미국에서 주문한 대구 최초의 서양사과나무로, 현재 유일한 2세 자손목이며 대구를 사과의 고장으로 명성을 얻게 했다. 대구시는 자손목 보호와 선교사들의 봉사정신을 기리기 위해 이날 3세 자손목 3그루를 식수했다.
행사에는 김범일 대구시장, 차순도 의료원장, 장황호 원목실장, 정철호 의료선교박물관장, 김준식 동산의료선교복지회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