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투석환자의 장기생존을 위한 치료전략’ 주제
신장연구소(소장 김현철)는 대한혈액투석여과(HDF)연구회(회장 김현철)와 공동으로 11월 27일 대구 엑스코에서 제11차 신장연구소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혈액투석환자의 장기 생존을 위한 치료전략’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심포지엄에는 전국 혈액투석전문의 및 투석전문 간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영국 리스터 신센터의 Greenwood 박사, 일본 도카이대학의 Fukagawa 교수 및 츠치야병원의 Kawanish 박사를 비롯해 연세의대, 가톨릭의대, 전남의대, 고려의대 석학들, 우리 병원 신장내과 박성배 교수와 황은아 교수가 각각 주제발표를 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장기 투석환자에서 문제되고 있는 골질환의 예방과 치료, 혈액투석시 영구도관의 확보 및 관리, 빈혈의 치료에 대한 특강이 있었고, 새로운 투석치료로 각광받고 있는 온라인 혈액투석여과법에 대한 집중적 발표와 토론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