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학 학생 자문위원들은 10월 19일 동산동 의과대학 학장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오정윤 목사의 기도와 김권배 의과대학 학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간담회에서 박관수 목사(달성교회)를 새로운 학생 상담 위원으로 위촉하여 총 8개 교회 목사가 활동하게 된다.
특히 2012년부터 신입생 중심으로 신앙문제, 경제적인 문제, 인간관계에 관한 상담을 주 1회 실시하며 참여한 교회에서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어 위원회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임원선출에서 회장에 김영석 목사(대구 제이교회), 부회장에 임종구 목사(푸른 초장교회), 총무에 오정윤 목사(동산의료원)가 선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