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병원은 10월 13일을 ‘1004 Day’로 정하고, 그동안 지역민과 환우에게 받은 사랑을 전하는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 간호사들이 병원 곳곳에서 내원객들에게 차를 대접하고, 건강검진과 건강상담도 실시했으며, 호스피스 환우 등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을 찾아가 발마사지로 따뜻한 손길을 나누기도 했다.
이날 우리 병원 간호사들은 십시일반 모은 성금으로 형편이 어려운 입원환자 5명에게 치료비도 전달하는 등 날개 없는 천사로서 환우들의 마음을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