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초 수면학회 수상
2011-09-08 14:03:17 관리자
계명대 동산병원 조용원 교수, 세계수면학회 ‘Wayne Hening Award’ 수상
수면 연구 탁월한 업적...아시아 최초 수상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신경과 조용원 교수가 9월 9일부터 14일까지 캐나다 퀘백에서 열리는 세계수면학회에서 "하지불안증후군에서 뇌영상연구: 시상과 피질의 연결성" 연구로 구연발표 및 ‘Wayne Hening Award’를 수상한다. 조용원 교수의 이번 수상은 아시아 처음이다.
조용원 교수는 동산병원 수면클리닉을 운영하며, 수면장애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연구를 통해 국내 최초로 하지불안증후군의 유병률을 체계적으로 조사해 큰 이슈를 일으켰으며, 현재 새로운 치료방법도 개발중이다.
‘Wayne Hening Award’는 수면연구의 대가인 Wayne Hening(웨이 행인) 박사를 기리는 상으로 세계적으로 수면연구에 탁월한 업적을 가진 석학에게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