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엑스포 의료 지정병원
2011-09-05 10:37:40 관리자
계명대 동산병원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의료지정병원’
외국인 관람객에게 의료관광 우수성 알릴 예정
계명대 동산병원(병원장 한기환)이 유일하게 2011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의료지정병원으로 활동한다.
동산병원은 8월 12일부터 10월 10일까지 60일간 열리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국내외 관람객 등의 건강을 책임진다.
동산병원은 행사중 발생하는 환자의 신속한 이송과 치료를 담당할 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찾아오는 외국인과 공연단, 임원단 등이 대구 의료관광의 우수성을 알리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의료지정병원은 동산병원의 전문화된 국제의료시스템과 외국인 환자 원스톱진료, 축적된 의료관광 노하우가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외국인 보험서비스 대행 등 동산병원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인해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동산병원은 2010 외국인 환자 유치 상위 10개 의료기관 중 지역에서 유일하게 포함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는 등 메디시티 대구의 자존심과 한국의료의 위상을 크게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