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대메뉴로 바로가기 왼쪽메뉴 바로가기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예약신청

닫기
개인정보 수집, 이용에 대한 절차
  • 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목적 : 처음진료 간편예약
  • 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생년월일, 연락처
  • 3.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 상담 후 2개월 이내
    • 예약 후 미내원 시 2개월 후 자동 파기
  • 4. 관련 법령 : 개인정보보호법 제15조 및 제22조

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안내에 동의 하십니까?

생년월일

아래 예약신청버튼을 누르시면, 전화예약센터 전문 상담원이 연락 드리며, 통화량에 따라 통화가 늦어질 수 있음을 양해 부탁 드립니다.

문의사항 1577-6622

병원소개

소식/공지

퇴임앞두고 4번째 시집 펴낸 의사

2011-08-26 09:14:07 관리자

첨부파일
윤성도교수 시집.jpg (0.00 byte)  
윤성도교수 시집.jpg 관련이미지 1

계명대 동산병원 윤성도 교수
4번째 시집 ‘고통과 함께 잠들다’ 펴내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산부인과 의사이자 시인인 윤성도 교수가 4번째 시집 ‘고통과 함께 잠들다’ (만인사)를 펴냈다.

윤성도 교수는 오는 8월말 정년퇴임을 앞두고, 의학도로서 일상에서 접하는 인간의 고통 문제를 아포리즘 성격이 강한 짧은 단시 84편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고통과 함께 잠들다’에 담긴 시들은 서정시이면서도 서정적인 요소가 많이 배제되었으며, 철학적인 요소가 가미되어 있다.

시인 윤성도 교수는 “우리는 고통스런 기억들과 직면하려 하지 않으므로서 우리의 마음을 바꾸고 회개하는 가운데 성숙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다.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현재의 우리를 지탱시키는 기억은 또한 우리의 미래를 인도하고 우리의 삶을 끊임없이 새롭게 해 줄 것“이라며 “고통스런 기억을 환기시키고 기억에 호소하면서 우리 인간들이 앞으로 나아가도록 격려하는 한 시인의 고뇌를 담았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윤성도 교수는 1946년 대구에서 태어나 경북의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1984년 시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詩人은 나귀를 타고’ ‘주인 없는 망치’ ‘악마의 트릴’과 에세이집 ‘간지럼 타지 않는 여자’ ‘외로운 늑대와 고독한 접시’ ‘페데리코의 탄식’을 출간했다.

scroll